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더위 급히 처분합니다.

사주실 분은 귓말주세요. 두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엔 대보름에 더위 판다는 글이 종종 보였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입니다.
대보름에 더위파는 풍습 있다는거 모르는 분이 많은가봐요.

전에 대보름과 발렌타인데이 겹친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이 정월대보름인걸 몰랐다더군요.

점점 우리 풍속이 잊혀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by 炎帝 | 2008/02/21 22:1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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